운동
Exercise and Physical Activity
운동이란?
운동은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계획적이고 반복적인 신체활동으로, 유산소·근력 운동을 적정량 실천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1.개요
신체활동은 일상생활의 모든 움직임을 포함하며, 운동은 그중 계획적이고 구조화된 반복적 움직임을 말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신체활동은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매우 중요하며, 많이 움직이고 덜 앉아 있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강도(저·중·고강도)와 목적(유산소, 근력 강화, 뼈 강화, 균형 등)에 따라 다양하게 구분되며, 개인의 성별·나이·건강 상태에 맞춰 조절해야 합니다.
2.주요 증상
규칙적인 운동은 심혈관 건강 개선, 체중 조절, 근육과 뼈 강화, 정신 건강 증진 등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또한 여러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상의 이익을 얻기 위해 성인은 중등도 강도로 주당 최소 150~300분, 또는 고강도로 주당 75~150분 이상의 유산소 신체활동을 하거나 이를 결합한 형태로 운동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여기에 주 2회 이상 주요 근육을 사용하는 근력 강화 운동을 더하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3.원인 · 위험요인
운동이 부족해지는 배경에는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생활습관, 바쁜 일상, 통증이나 만성질환, 동기 부족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체활동이 줄면 근력과 심폐 기능이 떨어지고 체중 관리가 어려워지는 등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심장질환이나 관절질환 등 특정 상태가 있는 경우에는 무리한 운동이 위험할 수 있어, 운동의 종류와 강도를 개인 상태에 맞춰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치료 · 관리
운동은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춰 시작한 뒤 시간과 강도를 천천히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균형 있게 포함하고, 필요에 따라 균형·유연성 운동을 더하면 도움이 됩니다.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충분한 수분 섭취가 권장되며, 만성질환이 있거나 운동 중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진과 상의해 적절한 운동 방법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5.이럴 때 병원에 가세요
운동 중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 심한 호흡곤란, 실신이나 어지럼증, 불규칙한 심장 박동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심장질환,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이나 당뇨, 관절질환이 있거나 오랫동안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은 운동 강도를 크게 높이기 전에 의료진과 상의해 안전한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6.참고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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